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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가 수련회를 떠나있는 15일(토). 하늘산성교회에서는 마지막 여름사역인 "어른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교육부, 청년부, 70+ 시니어에 이어서 5060으로 구성된 교회의 주축 성도님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즐겁게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주완 목사님의 찬양, 김대현 장로님의 대표기도, 홍승연 담임목사님의 말씀으로 개회예배를 드립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정수정 사모님의 "새찬양 배우기" 시간입니다. 과거 어린이 선교단체인 파이디온에서 사역하셨던 경험을 살려 어린이 찬양을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 ^







처음 들어보는 찬양임에도 모두 열린 마음으로 즐겁게 율동하며 따라해 봅니다. 하나님 앞에서 옷이 흘러내리는 줄도 모르고 마음껏 춤을 췄던 다윗처럼, 이 시간만큼은 직분과 지위를 다 내려놓고 기쁘게 춤추는 시간입니다.^ ^


















이어지는 순서는 코이노니아(교제와 친교)1 시간입니다. 이 순서는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진행해 주셨고요~ 계속해서 즐겁고 신나게 찬양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메뉴는 정성껏 준비한 김밥과 어묵탕입니다. 후식으로 준비한 과일도 보이네요.^ ^







잠깐 휴식하며 조별로 교제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오후에는 유규호 전도사님이 준비한 코이노니아2 시간입니다! 재밌고 다양한 게임들을 진행하며 모두가 하나되어 감을 느낍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특별 세미나 시간입니다. 강사는 마음디자인심리상담연구소 소장이신 손보경 소장님,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언어생활"입니다. 모두가 올바른 신앙으로 입술의 귀한 열매를 맺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번에는 장소를 옮겨 특별한 시간을 가집니다. 여러 오디션 프로에서 우승 및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이름을 알린 CCM가수 장한이 사모님의 찬양콘서트입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목소리에 많은 성도님들의 마음이 위로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찬양의 은혜를 이어가기 위해 본 교회 하혜승 목사님께서 기도합주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모두가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던 어른 여름성경학교. 이로써 하늘산성의 모든 여름사역이 다 마무리 되었습니다.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청소년부, 청년부, 어른,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말씀으로 하나되었던 2026년 여름. 이 뜨거운 은혜의 열기가 계속해서 이어져 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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