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교회에서 초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고 있던 시각, 청소년부 여름수련회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Together, Two Getter"라는 주제로 양평 농촌체험학습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우리 학생들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도착하자마자 개회예배로 일정을 시작합니다!





예배 후 조를 나누고 OT를 진행합니다. 이 인원이 2박3일동안 함께할 우리 조원들입니다.^ ^






이제 정해진 조별로 모여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조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름하여 "공동체의 탄생!"












중간중간 간식도 먹어줘야지요~ 선생님들이 열심히 준비한 과일 화채를 나눠주기도 하고, 게임을 통해 혹은 좋은 예배 태도로 얻은 엽전을 가지고 매점에서 원하는 간식을 사먹기도 합니다.^ ^















이어지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입니다. 조별로 다양한 게임을 진행합니다~ 아이들 표정이 생동감 넘치네요.^ ^










첫날 일정은 저녁집회로 마무리 됩니다. 준비팀에서 빵빵한 음향과 화려한 조명까지 준비해 주셨네요!! 학생들이 직접 찬양하고 연주하며 하나님께 기쁨의 예배를 올려 드립니다.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Together" 입니다. 함께 하는 공동체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 모든 게임은 조별로 진행됩니다.











여름수련회에 물놀이가 빠질수 없지요~ 양평 농촌체험관에는 수영장까지 완비되어 있었답니다! 시원하게 물을 끼얹으며 더위를 날려내고 선생님들이 준비한 파전으로 출출한 배도 채웁니다~







둘째날에도 마음 모아 하나님께 예배를 올려 드립니다. 특히 둘째날 집회는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귀한 말씀 듣고 다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말씀과 기도가 끝나고 이제는 자유롭게 뛰어놀며 주 안에서 기뻐하는 시간입니다. 일명 "찬양 페스티벌"이라고 하는데요. 넘치는 열정으로 하나님 앞에서 진심으로 기뻐하며 춤추는 시간입니다!











마지막 날은 주일입니다. 경건한 주일 예배와 함께 애찬식이 거행됩니다. 담당 교역자가 전도사님이라 성찬식은 못하고 서로 음식을 먹여주는 애찬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2박3일간의 뜨거웠던 여름수련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주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의 빵빵한 지원과 헌신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많은 것을 누리며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삶과 예배를 기뻐 받으실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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