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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성 여름사역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8월 중순, 광복절 연휴를 껴서 3박4일간의 청년부 수련회가 진행되었습니다. "One Mind, One Aim"(빌 2:1-2) 라는 주제로 이천 장천교회에서 진행되었던 청년부 수련회. 열심히 먹고, 열심히 놀고, 또 열심히 기도하고 예배했던 은혜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 ^



먼저 수련회를 앞둔 마지막 주일 예배 후 모임입니다. 결혼을 앞둔 한 청년이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고 다같이 모여서 전도용 간식을 포장합니다.




수련회를 앞둔 기도회 사진입니다. 수요예배가 끝난 늦은 시간, 다같이 모여 뜨겁게 기도하고 계속해서 전도용 간식에 라벨링을 합니다. 같은 시각, 주방에서는 권사님들께서 청년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중이시네요 ㅠㅠ











드디어 수련회 전날 저녁입니다! 마찬가지로 다같이 모여 뜨겁게 기도합니다. 그리고 선발대 짐을 싣습니다. 짐 차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누군가는 기꺼이 자기 차량을 내어주고, 누군가는 회사에서 카니발을 빌려 오기도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크고 작은 섬김이 모여 수련회가 준비되어 갑니다. 본전을 앞둔 '전초전(Outpost Battle)'의 현장은 이미 승리의 현장입니다!!






14일(금) 아침, 교회에 모여 담임목사님의 기도로 수련회 일정이 시작됩니다. 전날 선발대가 먼저 출발해 수고해 준 덕분에 멋진 예배처소가 완성되었네요.^ ^ 숙소에 짐을 풀고 교회에 모여 수련회 OT 및 여는 예배를 드립니다.




첫날 일정은 이천 장천교회 담임목사님 사택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아웃리치 일정입니다. 장천교회의 역사가 48년이라고 하는데요, 48년 전에 세워진 옛 교회 건물을 담임목사님 사택으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정리하고 청소할 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으쌰 으쌰~ 도착하자마자 청년들이 힘을 모아 땀 흘리며 일합니다.







같은 시각, 교회 식당에선 점심 준비로 한창입니다. 권사님들의 섬김과 청년부 부장님의 수고로 너무나 맛있는 점심이 준비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일했던 청년들, 게눈 감추듯이 그릇을 비워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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