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차례차례 부서별로 여름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7-8월입니다. 이번에는 초등학교 1~3학년으로 구성된 유년부 아이들의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는데요. 주제는 "하나님 나라의 힘을 믿어요", 주제성구는 고린도전서 4장 20절(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협성대학교 선교팀 '아르니아'가 함께 해주었습니다.^ ^











오리엔테이션 및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 즐겁게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홍승연 담임목사님께서 여는 예배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귀한 말씀 듣고 다함께 가지런히 손을 모아 기도를 드립니다.








조별 모임 및 게임시간입니다. 다들 서로의 머리를 깜찍하게 묶어주기도 합니다~ㅋㅋ



아이들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동안 주방에서는 식사 준비로 한창입니다. 계속되는 여름행사에도 모든 성도님들이 기쁨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시간입니다. 선교팀 '아르니아'가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이라 그런지 요즘 핫한 게임을 많이 준비해 오셨습니다. 교회 곳곳에 준비된 게임들을 조별로 돌아다니며 진행합니다!





이번 성경학교 주제인 "하나님 나라"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집니다. 아이들이 창의성을 발휘해서 각각 자기가 생각하는 하나님 나라를 예쁘게 꾸며 봅니다.


첫째날 저녁 기도회를 하기 전에 다같이 모여서 단체사진을 찍습니다. 이제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땀으로 찬양하고 눈물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특히 우리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죄를 적은 쪽지를 십자가에 못박는 의식도 합니다. 나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사해 주신 주님을 기억합니다.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첫 시간은 율동찬양&예배로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힘이 넘치는 아이들입니다.^ ^





아르니아팀의 전도사님이 말씀 전해주셨구요. 담당 교역자 하혜승 목사님의 인도 아래 다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오후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재미있게 활동도 하구요~ 오늘은 기도회 및 세족식이 있는 날인데 역시 시작 전에 단체사진을 촬영합니다!





문인권 부장님과 쌤들의 열정은 지치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온몸을 드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세족식이 거행됩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오신 예수님, 그 예수님이 나를 섬기기 위해 오셨고 살리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우리 선생님들이 한명 한명 발을 닦아주며, 꼬옥 안아주며 '사랑한다', '너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다' 말해 주십니다.





내일은 주일이기 때문에 아르니아 선교팀은 오늘까지 함께하고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아르니아 선교팀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셋째날은 주일입니다! 지난 이틀동안 뜨거웠던 기도와 찬양의 열기는 주일에도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역시 물놀이가 빠질수 없지요! 주일 오후 프로그램은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물놀이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근처 실내 수영장을 통으로 대관해 주셨습니다~ 안전한 곳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물놀이를 합니다.^ ^
하늘산성교회 여름행사가 유치부-초등부-청소년부-유년부까지 차례차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일은 크게 아프거나 다치는 아이들 없이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하나님, 무엇보다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고 예배하도록 모든 장소와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시니어-청년부-어른 성경학교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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