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5월 노동절 연휴를 맞이해서 푸른청년부 임원&리더 LT를 진행했습니다. 장소는 경기도 양주였고 담임목사님 포함 총 13명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쉬는 날이라 느지막히 출발해서 도착하니 숙소 체크인 시간이었습니다. 잠깐 한숨 돌린 뒤 담임목사님의 기도로 늦은 점심을 시작합니다.







사실 점심을 따로 챙겨먹기에 시간에 애매했던터라 2시쯤 일찍 바베큐를 시작했는데요.. 돼지고기에 가리비에 새우에 콘치즈까지 이것저것 계속해서 먹다보니 어느덧 저녁시간이었습니다. 아점저를 한번에 해결했네요.^ ^



바베큐장을 정리하고 근교 베이커리 카페로 자리를 옮깁니다. 그렇게 먹고도 또 빵이 들어가네요. 대단한 청년들입니다! ㅋㅋ 담임목사님과 금요다락방 찬양팀은 교회로 복귀했다가 밤늦게 다시 합류하기로 합니다.



밤 11시경, 금요다락방 팀이 다시 합류합니다. 하지만 빈손으로 올 순 없겠죠?! 미리 주문해놓은 야식을 픽업해서 가지고 옵니다. 안그래도 반가운 얼굴들이 2배는 더 반가워 졌습니다. 야식을 먹고 밤늦게 회의만 하다가 하나둘씩 기절해 버립니다..^ ^;;



눈뜨니 아침밥입니다! 한현정 부장님이 정성껏 끓여준 김치찌개와 어제 먹다 남은 돼지고기를 같이 내어놓습니다. 아침부터 우리 청년들 참 잘 먹습니다 ^ ^



숙소를 체크아웃하고 어제 들렀던 베이커리 카페를 한번 더 갑니다. 알고보니 동네 맛집이라고 하네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우리 청년들 계속 먹기만 합니다 ㅋㅋ




카페 뒤쪽에 마련된 정원에서 잠깐 바람을 쐬다가 배드민턴을 치면 어떻겠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모처럼 먹기만 해서 배부른 터라 소화도 시킬겸 경기를 시작했더니 한두명 모여들기 시작하네요. 깔깔깔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렇게 안전하게 교회로 잘 복귀했습니다. 모처럼 우리 청년 임원&리더들 아무 생각 없이 휴식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푸른청년부가 교회의 젊음과 활력을 담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임원&리더들이 더욱더 힘내서 기쁨으로 헌신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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