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5월의 마지막 주일, 하늘산성교회 전교우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원(One) 찬양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찬양축제를 위해서 교구별, 교육부별로 참 많이 연습해 주셨는데요. 현장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고고!






오프닝 영상이 나간 뒤에 사회자들이 등장합니다. 사회는 서명범 청년, 진은송 청년이 맡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순서는 귀염뽀짝한 유치부 아이들의 순서입니다. 비록 몸짓은 다 달랐지만 어느 무대보다 성도님들을 미소 짓게 했던 깜찍한 무대였습니다.^ ^





저희 교회는 1교구부터 5교구까지 총 5개의 교구가 있는데요. 맨날 1교구가 첫번째 순서라 이번에는 바꿔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오늘은 5교구부터 시작합니다.^ ^ 단체로 멋들어진 스카프를 착용하고 "참 좋으신 주님"을 정성껏 노래합니다.





다음 순서는 유년부 아이들의 순서입니다. 유년부에서는 짧은 곡으로 2가지 무대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선생님들과 다함께 했던 "너는 꽃이야", 그리고 남자 아이들로 구성된 "성경목록가 랩송"을 보여 주셨습니다. 아이들의 에너지가 사진으로도 전달되는 느낌이네요.^ ^





다음 4교구는 요즘 아주 핫한 악뮤의 "소문의 낙원" 무대를 보여주셨습니다. 각양 각색의 의상과 소품, 그리고 귀여운 안무가 눈에 띕니다.^ ^





초등부 아이들이 고백합니다. "온땅이여" 여호와를 찬양하라! 아이들의 목소리가 더욱 크게 울려퍼지게 피아노 한대로 함께 노래합니다. 후렴부분에선 선생님들도 나와 주셔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워 주셨습니다.





특별한 순서가 이어집니다. 가장 어르신들로 구성된 안나여선교회에서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땐"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몸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율동과 함께 찬양해 주셨습니다.





3교구에서는 아주 힘차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셨습니다! "빛의 사자들이여 메들리"라는 곡으로 여러가지 곡을 섞어서 찬양을 불러 주셨습니다.





다음 순서는 청소년부 학생들의 순서입니다. "우리 주 안에서 노래하며" 라는 신나는 곡을 준비했는데요. 미리 반주에다가 학생들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준비하는 정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덕분에 학생들의 목소리와 율동이 함께 울려 퍼집니다!




2교구는 "선한 능력으로"라는 아주 유명한 찬양을 준비해 주셨네요. 단체로 핑크핑크한 의상을 맞춰 입고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선한 능력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청년들이 준비한 곡은 외국곡을 번안한 "Praise" 라는 곡입니다. "Let everything! that has breath! Praise the Lord" 호흡 있는 모든 만물 여호와를 찬양하라!! 풀세션의 반주와 함께 무대를 뒤집어 놓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순서... 인줄 알았던 1교구의 순서입니다. 하나하나 화음을 맞추며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라는 고백을 올려 드립니다.




피날레는 남성 어르신들로 구성된 시므온선교회에서 맡아 주셨습니다! 곡 선정도 기가 막혔는데요!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유치부 아기들서부터 시므온&안나 할아버지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여기에 모인 우리 모두는 주의 사랑받는 귀한 자녀들입니다!




마지막 총평 및 인사말씀을 해 주시면서 눈물을 보이셨던 담임목사님. "노래해! 노래해!"라는 성도님들의 요청에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를 불러 주셨습니다. 사모님께서 노래를 맡아 주셨고 담임목사님은 귀여운 율동으로 하나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기쁨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모든 순서가 끝이나고 전교우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합니다! 전 교구가 한달 전, 두달 전부터 정성으로 찬양을 준비해 주셨고 교육부서에서도 독특하고 귀여운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참 많이 애를 썼습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찬양을 기쁘게 받으셨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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